박호군 과학기술부 장관은 24일 오후 과천 집무실에서 룽융린(榮泳霖) 중국 칭화대학 기업집단회장을 접견하고 우리나라의 동북아시아 연구개발(R&D)허브 구축 추진방향과 차세대 성장잠재력 확충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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