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 http://www.sigmam.com)은 캐나다 ATI테크놀로지스의 그래픽 칩세트를 사용한 그래픽카드 ‘시그마 라데온 9200·사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래픽가속포트(AGP) 8배속과 다이렉트X 8.1을 지원해 게임 및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원활히 구현하고, DVI 어댑터를 통해 2대의 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TV도 모니터처럼 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를 활용할 수 있다.
메모리 용량별로 64MB, 128MB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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