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글로벌(대표 두진문)이 202L급 김치냉장고 ‘시베리온(모델명 JMC-2023A)’을 출시하고 김치냉장고 시장에 뛰어든다.
JM글로벌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18도의 순간냉동기능을 갖춰 김치보관은 물론 냉동식품 보관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은 냉동고, 김장철은 김치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김치냉장고의 양쪽 칸 모두 냉동과 냉장이 가능하다. ‘2중 진공 누름이’는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도록 해주며 세균의 침입과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가격은 198만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