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글로벌(대표 두진문)이 202L급 김치냉장고 ‘시베리온(모델명 JMC-2023A)’을 출시하고 김치냉장고 시장에 뛰어든다.
JM글로벌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18도의 순간냉동기능을 갖춰 김치보관은 물론 냉동식품 보관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은 냉동고, 김장철은 김치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김치냉장고의 양쪽 칸 모두 냉동과 냉장이 가능하다. ‘2중 진공 누름이’는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도록 해주며 세균의 침입과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가격은 198만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4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5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6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7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8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9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26일 다시 논의
-
10
“해상풍력은 국가 전략 산업” 국내 최대 해상풍력 콘퍼런스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