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대표 김인진)이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는 21일부터 피서용 여행가방이나 레저용품을 택배로 보내고 피서지에서 찾을 수 있는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피서를 떠나기 전에 집에서 택배물을 보낼 수 있고, 피서지에서는 인근 택배취급점에 가방 등을 맡기면 집까지 안전하게 배송해준다. 또 피서지에 두고 온 개인 휴대품도 레저택배를 이용해 손쉽게 받을 수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