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전문업체 네이비(대표 박제관 http://www.navisys.co.kr)는 PC인증용 지문키와 USB 저장기능을 결합한 터치디스크(touch disk)를 출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접속시 해당 컴퓨터의 USB 포트에 꽂은 뒤에 디지털 지문인증을 통해 본인확인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인터넷뱅킹·쇼핑 등 인터넷을 통한 각종 전자상거래에서 부정사용의 위험을 없애고 컴퓨터 도난시 정보유출도 막는 일거양득의 역할을 제공한다.
네이비는 터치디스크가 인터넷 전자상거래, 인터넷 자동접속, 은행 내부자거래 인증 등에서 휴대형 디지털 인감도장의 기능을 수행하며 64·128MB 용량의 USB 저장장치로 작동하기 때문에 제품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판매가격은 대당 20만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