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초로 ‘베쓰뽈’이라는 신문물을 받아들인 야구단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영화 ‘YMCA 야구단(감독 김현석, 제작 명필름)’이 제17회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Grand Prix)을 수상했다.
야구라는 소재의 친숙함과 20세기 초라는 역사적인 공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는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정사’ ‘나쁜남자’ 등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어 국내에서도 친숙한 영화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