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삼성전자 등이 퍼블리싱하고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씰 온라인’이 지난 16일 오픈베타서비스에 돌입했다. 이 게임은 카툰렌더링 기법을 도입, 동화풍의 산뜻한 그래픽이 특징이며 코믹하고 아기자기한 전개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특히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세이클럽’을 통해서도 서비스하는 등 대대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씰 온라인(http://www.sealonline.co.kr)’에서는 오픈베타테스트를 맞아 ‘미션:백수를 탈출하라!’라는 이벤트가 열리며 세이클럽(www.sayclub.com)에서도 ‘유쾌한 이벤트! 쌍쌍 스크린샷’ ‘엉뚱한 이벤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리플’ 등 두가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조병규 사장은 “씰 온라인은 패키지게임을 개발해 온 탄탄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며 “게임유저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주는 게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