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클시스템즈(대표 이진환 http://www.pinnaclesys.com)는 디지털 보안 및 비디오 솔루션 업체인 SCM마이크로시스템즈의 디지털 미디어 및 비디오 사업부문인 ‘대즐(Dazzle)’을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즐’은 세계적으로 개인사용자는 물론 전문가층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디지털 비디오 솔루션 브랜드다.
피나클은 기존의 개인용 영상편집 솔루션 ‘피나클 스튜디오’ 제품군과 ‘대즐’을 함께 공급해 국내 홈비디오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편집솔루션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진환 사장은 “대즐은 업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로 국내에도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총판들과 협력해 영상편집솔루션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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