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륜 부산체신청장은 16일 부산역 광장에서 백혈병 어린이에게 완치의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보국토순례에 나서는 유효림양(14), 김현지씨(24) 등 국토순례 참가자를 격려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고 한사랑기금을 전달한다. 또 출발지인 부산역에서 서대신동 ‘우체국 한사랑의 집’까지 국토순례 참가자와 함께 도보에 참가하면서 이들을 격려한다.
이재륜 청장은 “이번 도보국토순례 행사가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완치될 수 있다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부산시민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