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감동을 피스컵에 담아…’
필립스전자(대표 신박제)는 거스 히딩크, 박지성, 이영표 등 2002월드컵 영웅들이 소속된 PSV 아인트호벤의 ‘2003 피스컵 코리아’ 참가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필립스전자는 우선 롯데·애경백화점에서 픽셀플러스 T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PSV 축구유니폼 150장을 증정한다.
또 필립스-나이키 휴대형 스포츠 오디오를 다음쇼핑몰(shop.daum.net)에서 구매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 PSV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과 유니폼을 제공한다.
17일부터 31일까지 필립스 조명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이마트 가양점과 은평점, 까르푸 상암점에서 PSV 오리지널 유니폼 150장을 나눠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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