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후순위 전환사채(CB) 판매가 LG투자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등 6개 증권사를 통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최저 청약금액은 500만원이며 표면금리 3%고 만기보장수익률은 연복리 8%다. 총 발행금액은 3000억원으로 만기는 5년 6개월(2009년 1월 21일)이며 주식으로 전환가격은 최초 2만1500원이며 6개월마다 조정이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은 14일부터 이틀간 ‘유레스메리츠 제1호 CR리츠’의 일반공모를 실시한다. 청약은 판매사인 메리츠증권과 대우증권, 대투증권, 한투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에서 가능하다. 청약가격은 5000원으로 총 222억원을 공모한다. 할인점 세이브존과 김해 장유워터피아 등이 투자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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