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KBS(대표 정연주 http://www.kbs.co.kr)의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LG CNS는 SAP ERP를 포함해 수많은 시스템을 보유한 KBS의 복잡다단한 정보시스템 전체를 중앙집중방식으로 통제하고 KBS 임직원이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관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업무 중심으로 통합관제시스템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스템 장애 발생시 휴대폰이나 PDA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통보받고 원격지에서도 PDA 등을 통해 해당 시스템에 접속, 실시간으로 조치가 가능하도록 해 선진 시스템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LG CNS는 “KBS 통합관제시스템은 다각적인 IT컨설팅작업을 통해 고객의 업무에 가장 적합하게 설계·개발된 최적의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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