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대표할 유망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전주정보영상진흥원(원장 이규창 http://www.jjcenter.or.kr)이 스타 벤처기업 만들기에 나섰다.
진흥원은 지역의 우량 정보기술(IT) 및 문화기술(CT) 기업을 선정, 각종 지원을 집중화해 지역의 대표적인 벤처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전주 스타벤처 대상’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5일까지 3∼5개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고 3000만원이내의 마케팅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 홍보와 전문컨설팅, 사무공간 제공, 관리운영비 감면 등의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전주시로부터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오는 14일 멀티미디어기술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스타벤처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규창 원장은 “이 사업은 정부의 유망벤처 집중육성 방향과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우수IT벤처들이 스스로 사업방향을 재점검하고 경쟁력을 갖춰 장기적인 지역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63)285-3623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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