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가격의 상승세는 이번주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D램익스체인지가 9일 전망했다.
D램익스체인지는 D램 재고물량이 2주분 미만으로 여전히 건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가격상승을 견인하기 위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더블데이터레이트(DDR) 256Mb 333㎒ 및 266㎒ 제품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DDR 400㎒의 가격 프리미엄이 줄어들고 있지만 프리미엄이 0.5달러 수준으로 떨어질 경우 400㎒는 다시 가격상승 지지를 받게 될 것으로 관측했다.
최근 D램업체들이 제시하는 일부 공식호가가 현물시장 가격에 비해 훨씬 높은 것은 현물시장 공급정책의 변화에 따른 것으로 현물시장 가격의 상승을 의도한 것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