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다음달에 셀러론 프로세서의 가격을 5.9∼13.6% 인하한다고 로이터가 애널리스트의 말을 인용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텔은 2.6㎓ 셀러론 프로세서를 103달러에서 89달러로 낮추는 등 최대 13.6%의 가격인하를 계획하고 있다. 로이터는 “그러나 최고급 펜티엄4 프로세서는 8월 인하 계획에서 빠져있으며 대신 10월에 15.5∼34.7% 인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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