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본부 스킨스쿠버 봉사팀 40여명은 최근 경남 고성군 동해면 마개부락에서 바닷속 오물제거 및 불가사리 퇴치작업을 전개, 두시간 동안 2톤의 오물을 수거했다.
KT부산본부 스킨스쿠버 봉사팀은 지난 2001년 사랑의 봉사단을 발족하고 연 4회에 걸쳐 부산과 경남 바닷가에서 바다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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