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한국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포털이 등장한다.
선양삼형전자유한공사(대표 조병삼)는 앤포에버가 개발한 ‘점프점프’ ‘천상의 법칙(LeyDelCielo)과 컴앤조이의 ‘플라네트(Planet)’ 등 한국 게임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게임포털을 다음달 중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점프점프’는 국내에서는 한빛소프트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으로 동물옷을 입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점프게임이다.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아이템을 사용하면 다양한 전략구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선양삼형전자는 골프게임과 마작, 카드, 테트리스 등 다양한 게임을 추가해 종합 게임포털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또 이번 게임포털 오픈을 계기로 향후 모바일게임도 서비스하고 IDC센터를 구축하는 등 종합 IT업체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