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은 대만 액세스텍과 국내영업 총판계약을 맺고 기록형 DVD드라이브인 ‘옵토라이트(모델명 DD0203·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4배속의 DVD+R와 -R 규격을 동시지원하는 듀얼방식의 기록형 DVD드라이브로 8MB 버퍼 메모리를 채택하고 있다. 또 에러방지를 위한 ‘Burn-Proof’와 CD-R 미디어에 2배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HD-BURN’ 등 액세스텍에서 개발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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