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은 대만 액세스텍과 국내영업 총판계약을 맺고 기록형 DVD드라이브인 ‘옵토라이트(모델명 DD0203·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4배속의 DVD+R와 -R 규격을 동시지원하는 듀얼방식의 기록형 DVD드라이브로 8MB 버퍼 메모리를 채택하고 있다. 또 에러방지를 위한 ‘Burn-Proof’와 CD-R 미디어에 2배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HD-BURN’ 등 액세스텍에서 개발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