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정보기술(http://www.dsit.co.kr)은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에 현재환 전 SAP코리아 본부장(42)을 선임했다.
현재환 신임 사장은 서강대 전산학과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마치고 지난 85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전자 반도체 구주법인 MIS부문장과 인성IDS 사업총괄 상무, SAP코리아 프로페셔널 서비스부문 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한 IT 전문가다.
현 사장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영업조직을 재구축하고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라며 “우선 시큐리티시스템 분야 진출을 위해 사업팀을 새롭게 신설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10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