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 http://www.a3sc.co.kr)은 자체 개발한 정보보호 솔루션인 ‘에이쓰리오토스캔(A3-AutoScan)’과 ‘에이쓰리오토시큐어(A3-AutoSecure)’가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쓰리오토스캔은 네트워크의 취약점을 자동으로 발견하고 보호대책을 제공해 해킹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취약점 분석도구이고 에이쓰리오토시큐어는 시스템의 취약점과 보안상황을 감시하고 발견된 취약점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관리솔루션이다.
이 두가지 제품은 정보통신부·국가정보원·건설공제조합·국방과학연구소·데이콤·외환카드·신한은행·하나은행·하나로통신 등에 공급된 바 있다.
한편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은 민간 정보보호용 시스템을 공공기관에서 도입할 수 있도록 국가정보원의 성능평가를 거쳐 행정자치부가 지정하는 것이다. 현재 56개 업체의 73개 제품이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 지정돼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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