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정영수)은 내달 2일까지 NTT를 통해 일본에 서비스할 국산 온라인게임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개발원과 NTT는 지난 2월 계약을 맺고 ‘국산게임 일본현지 베타서비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1년간 10여개의 국산 온라인게임을 일본 현지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개발원은 2일까지 접수된 게임업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게임의 시장성 및 안정성, 업체의 마케팅 및 경영능력을 다각적으로 평가, 최종적으로 게임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발심사는 NTT 관계자와 일본 현지화 대행업체, 일본 게임전문가 등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맡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