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전지역연합회(대전과총)의 창립총회가 23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시중 과총회장과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한 과학기술계, 학계, 경제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3월 대구·경북 , 4월 충남과총 창립에 이어 세번째로 창립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김성년 전원자력연구소장이 초대회장, 정명희 화학연 연구원이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됐다.▶관련인터뷰 29면
대전과총은 참여정부의 국정과제인 과학기술중심사회 구축과 지방의 과학기술 활성화를 통한 지방균형발전을 꾀하는 등 과학기술 저변 확대 및 과학 대중화 사업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지난 67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대의 과학기술 단체로 현재 405개 과학기술관련 단체가 가입돼 있으며 회원 수는 100만명이 넘는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