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시내전화 가입자가 유선전화로 휴대폰에 거는(LM) 통화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10초당 15.6원에서 14.8원으로 5.2% 내린다.
또 이번 요금인하분은 올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돼 7월부터 연말까지 월 6분의 무료통화가 제공된다.
정보통신부는 20일 광화문 청사에서 통신요금조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LM요금 인하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다음주중 재정경제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 다음달 1일부터 요금인하를 단행할 계획이다.
이번 LM요금 인하는 지난 1월 1일 KT가 이동전화 업체들에 지불하는 LM접속료가 10.3% 인하됨에 따라 그 인하분을 소비자요금에 전액 반영한 것이라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