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가 20일 저예산예술영화제작지원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박광수 감독의 ‘방아쇠’를 비롯, 홍상수 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김응수 감독작 ‘달려라 장미’, 이윤기 감독작 ‘정혜’, 송일곤 감독의 ‘거미숲’ 등 총 5편이다. 이들은 편당 현금 3억원과 1억원 가량의 현물 지원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살인의 추억’ ‘오세암’ ‘지구를 지켜라’ 등 4편이 장편영화 자막번역 및 프린트 제작지원 작품으로 선정됐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