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용성 및 비즈니스 연속성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맨텍(대표 김형일 http://www.mantech.co.kr)이 국내 총판계약을 맺은 고어헤드소프트웨어사의 미들웨어 ‘셀프릴라이언트 7500’ 영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셀프릴라이언트 7500은 플랫폼에 구애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미들웨어다. 고가용성 관리, 시스템 관리, 신속배포 메시징, 메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복제와 같은 응용프로그램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또 설치가 간편하고 사양이 다른 시스템간 무정지 구성을 위한 개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북미지역에서는 통신·군·항공·우주·산업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맨텍은 우선 CTI·ARS 등 국내 유무선통신 애플리케이션개발업체를 타깃으로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7일 제품 론칭 세미나를 개최한 데 이어 18일에는 CTI·ARS 등 국내 유무선통신 애플리케이션개발업체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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