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퇴역이 결정된 프랑스의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가 파리에어쇼 첫날인 14일 르부제 공항에 마지막 착륙을 하고 있다. 콩코드는 최근 일정에 잡힌 모든 비행임무를 완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연합/레미드라모비니에(Remy de la Mauvin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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