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금융비전포럼(의장 이규성 KIAST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은 12일 오전 7시 은행회관에서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과 국내 금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권태신 재경부 국제업무 정책관이 주제 발표를 통해 최근 APEC 등에서 활발히 추진 중인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방안에 관한 진행 상황과 금융권의 향후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지난 11월 포럼 결성 후 다섯번째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는 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장, 윤병철 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 등을 비롯한 주요 금융계 CEO와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의 금융관련 교수 등 40여명의 금융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02)365-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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