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대표 전주영 http://www.eolith.co.kr)가 음운학에 기반한 립싱크 솔루션을 개발했다.
립싱크 솔루션은 한글 텍스트를 입력하면 바로 립싱크를 자동 생성해주는 소프트웨어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시간과 비용을 90% 이상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제까지 캐릭터 입모양을 수작업으로 그려 과다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던 것을 감안할 때 작업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솔루션은 서울대 인문학연구소와 1년간 공동추진, 개발한 것으로 오는 8월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