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대행 김동훈)는 10일 최근 개통한 한·일 e마켓플레이스허브 e-AMP(http://www.eamp.co.kr)를 통해 국내 기업 및 상품 정보를 일본에 소개하는 ‘e-AMP 포털서비스’에 나섰다.
협회는 이에 앞서 지난주 일본의 전자상거래추진협의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한·일 전자무역 허브인 e-AMP를 정식 개통했다.
e-AMP 이용확대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e-AMP 포털서비스’는 일본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국내 중소업체들이 e-AMP를 통해 거래선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회사소개와 함께 수출입 희망품목 등을 등록할 수 있다. 한국전자거래협회는 이번 서비스와 관련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02)551-1478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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