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씨마트코리아(대표 안영환)가 서울 명동에 신발 전문 카테고리숍 ‘멀티슈즈숍·사진’을 오는 14일 오픈한다.
이번에 개점하는 ABC마트 명동점은 지상 3층, 매장면적 300평 규모로 신발 단일품목을 취급하는 매장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다. 전시 판매되는 브랜드는 나이키·아디다스·푸마·리복 등 인터내셔널 브랜드와 개성적인 캐릭터를 강조하는 반스·호킨스·컨버스 등 전세계 30여개 유명 브랜드다.
안영준 마케팅팀 과장은 “올해 안으로 강남에 또 하나의 대형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BC마트는 지난 90년 일본 도쿄에서 처음 문을 연 대형 슈즈 멀티숍으로, 일본에만도 150여개의 직영매장을 운영하며 단기간에 급성장한 신발 전문 유통브랜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