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전북대학교에 전원 콘센트처럼 벽면에 부착해 사용하는 네트워크 스위치 장비인 ‘스리콤 네트워크 잭’을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쓰리콤은 전북대 기숙사의 LAN 확장을 위해 ‘스리콤 NJ-100’ 네트워크 잭 187개와 이더넷케이블을 이용해 전원을 공급하는 PoE(Power over Ethernet) 장비 9대를 공급했으며 협력사인 리퓨터가 구축 작업을 진행했다.
최호원 사장은 “네트워크 잭은 ‘광범위한 연결성’이라는 스리콤의 비전이 구현된 제품으로 네트워크 장비와 콘텐츠, 서비스에 대한 원활한 접근을 지원한다”며 “전국 각지의 학교뿐만 아니라 병원·호텔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