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as your flight from Chicago?
시카고로부터의 여행 어땠나요?
오늘 배울 내용은 비행기를 타고 장시간에 걸쳐 여행을 한 상대방에게 일상적으로 물어볼 수 있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서로간에 처음 대면하는 자리에서 생길 수 있는 서먹서먹함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질문이 될 수 있다. 서구인들은 자연스럽게 위와 같은 질문을 해오곤 한다. 여러분들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유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으로 “How was your trip from Chicago?”가 있다.
A: So how was your flight from Chicago?
B: Not very pleasant, I’m afraid.
A: I’m sorry to hear that. What happened?
B: I was seated next to a family with a small child and a screaming baby.
A: So I guess you didn’t have much of a chance to rest!
B: Not at all!
A: 아무튼 시카고로부터의 여행 어땠나요?
B: 안타깝게도 유쾌하지 못했어요.
A: 유감이군요. 무슨 일이었나요?
B: 어린 아이 한 명과 울고 있는 아기를 데리고 있는 가족 옆 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A: 그렇다면 조금도 쉴 기회가 없었겠군요.
B: 전혀요.
제공·음성파일: 외대닷컴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6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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