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문무경 http://www.coway.co.kr)는 일반 음용수와 취사용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이온수기 ‘루체’(모델명 EW-203AU)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용자가 물속에 포함된 수소이온 농도를 조절해 일반 음용수 또는 취사용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량, 수질 등을 감지할 수 있는 반도체 칩을 내장하고 있으며 터치 스크린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어 고급스런 주방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밖에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음성서비스 기능, 필터 교체시기 알림기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이온수기 ‘루체’의 신제품 발표회를 갖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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