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소기업형 e비즈니스 모델 개발지원 대상으로 한국주차사업협회, 서울중앙기계부품상협동조합, 전국문구인협회, 정부화물운송주선사업연합회 등 4개 업종별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별로 최고 4억5000만원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비와 교육비를 지원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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