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캐릭터산업계가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비즈니스를 펼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캐릭터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라이선싱 2003’에 한국관을 개설하고 국내 캐릭터업계 참가를 지원한다.
‘라이선싱 2003’은 세계 최대 규모의 캐릭터콘텐츠 라이선스 비즈니스 전시회로 세계 70여개국, 400여 캐릭터 라이선스 회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국내에서는 총 36개사 67개 캐릭터가 출품된다.
한편 ‘라이선싱 2002’에서는 국내 업체들이 500여건의 상담을 진행해 270만달러 계약실적을 올린 바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