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2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역대 이사장을 초청해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정재철 한나라당 총재 상임고문과 김명호 전 한국은행 총재, 안공혁 현대투자신탁 고문, 최수병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종성 삼양건설산업 부회장 등이 참석해 창립 27주년을 축하하고 신보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