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이기태)는 고려오트론·글로벌광통신 등 광산업체 정보화 서비스 1차 대상업체 18개사를 선정해 다음달부터 그룹웨어·홈페이지 웹호스팅 등의 사업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진흥회는 또 비앤이테크·애피밸리 등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2차 광산업체 정보화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진흥회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될 경우 광산업체의 광정보망 구축 및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