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 노래방에서 가수 꿈을 키워봐요.” 포털 네띠앙(대표 전하진)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독특한 노래방 모델인 ‘뮤직 네띠앙’ 코엑스점을 오픈해 화제다. 스튜디오 노래방으로 막강한 녹음과 녹화기능을 자랑하는 ‘뮤직 네띠앙’은 크로마키 합성 등을 통해 질높은 동영상 파일을 제작, 노래부른 장면을 CD로 무료 제공해준다. 데이터를 자신의 PC나 인터넷에 올려 젊은 네티즌들은 온라인에서도 노래실력을 뽐낼 수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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