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시오의 직원이 지문 스캐너가 달려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휴대폰의 시제품을 26일 도쿄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휴대폰 등 휴대기기에 탑재할 수 있는 6×15㎜ 크기의 소형 스캐너를 부품업체인 알프스와 함께 개발해 연내 출시한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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