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현 KT부산본부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KT 사랑의 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23일 김해시 생림면에 소재한 아동보호 치료시설 ‘신양원’을 방문해 뜀틀 매트 축구공 배구공 등 각종 운동기구를 기증했다. 또 김해시 생림면과 한림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70여명을 초청하여 실로암 유치원생들의 재롱잔치와 고전무용 및 민요공연 등 위로공연과 함께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마련했다.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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