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추진중인 2대 전략산업인 생물 및 신소재산업 육성체제가 출범했다.
도는 최근 생물산업연구센터와 생물산업지원센터, 신소재산업화지원센터의 소장을 임명하고 임시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도는 공개모집을 통해 생물산업연구센터소장에 전 녹십자 백신연구소 김종수 소장, 생물산업지원센터 소장에 여수대 김진만 교수,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 소장에 포스코 책임연구원을 지낸 윤우석씨를 각각 임명했다.
도는 이달중 설계용역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생물산업연구센터는 화순군에, 생물산업지원센터는 나주시에,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는 순천시에 각각 착공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오는 2006년까지 생물산업에 652억원, 신소재산업에 220억원을 각각 투입키로 하고 지난해 생물산업진흥재단과 신소재산업진흥재단을 출범시켰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