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이 붙박이형 소형 이더넷스위치인 ‘쓰리콤 네트워크 잭’을 자사 사무실에 직접 설치하고 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회사측은 그동안 여러대의 컴퓨터를 동시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허브 등의 네트워크 장비와 많은 케이블이 필요했으나 네트워크 잭을 설치해 깔끔하면서도 간단하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호원 사장은 “네트워크 잭은 소규모 랜을 별도의 네트워크 장비 없이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앞으로 지능형빌딩시스템(IBS)과 홈네트워킹시스템을 갖춘 신축 아파트 및 사무용 건물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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