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은 기술적 분석상 증시가 적어도 3분기 이후에나 본격적인 추세전환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9일 밝혔다.
이윤학 LG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종합주가지수가 장기흐름상 강력한 상승파동에 진입하고 있으나 역사적으로 약세장에서는 최소한 1분기 이상의 축적단계를 요구해왔다”며 “적어도 3분기 이후에나 본격적인 추세전환을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현재의 시장에너지는 지수 수준에 비해 현저히 저하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상승패턴이 진행되더라도 일시적으로 전 저점을 테스트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