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원장 홍창선)은 오는 27일 원내 시청각실에서 대덕밸리 벤처기업인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와 공동으로 노벨상 수상자를 초청하는 신약 관련 심포지엄인 ‘제1회 크리스탈 콜로퀴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조단백질체학 및 구조화학단백질체학을 활용한 초고속 신약발굴’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트 게놈 시대의 신약발굴을 위한 첨단 기술을 소개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하트무트 미셸 교수와 미 버클리대 구조 단백질센터의 데이비드 웨머 교수 등을 비롯한 단백질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