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최근 자사의 이동통신망을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망으로 구축, 차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네트워크 관련 국제표준화그룹인 인터넷엔지니어링태스크포스(IETF)에 의해 제정된 SIP는 유무선 연동, 파일 전송, 다자간 인스턴트 메시징, 인터넷 전화, 멀티미디어 영상회의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표준 프로토콜이다.
LG텔레콤 관계자는 “망구축으로 영상채팅, 유무선 연동, 파일 전송, 다자간 메시징 서비스 등 차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