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I소프트(대표 박원범)는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의 음악 프로듀서로 장호일씨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온게임넷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등 평소 게임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장호일씨는 타이틀 곡을 포함한 4곡의 테마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신의 기획사인 플래티늄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가수 앨범에 이 곡들을 삽입해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하게 된다.
공일오비와 지니를 거쳐 음반기획사 플래티늄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는 장호일씨는 이번 프로듀서 선정에 대해 “게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맞아떨어지는 완성도 있는 음악으로 게임에 리얼리티를 부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카르페디엠’은 화려한 액션과 잘 꾸며진 캐릭터가 조화를 이룬 팬터지 기반의 풀 3D 온라인게임으로 다인칭 시점과 최대 24배 줌인아웃으로 생동감 있는 월드의 표현은 물론 퍼제션(합체) 시스템과 아니마 시스템(살아있는 아이템) 등의 독특한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카르페디엠’은 오는 24일 1차 클로즈 알파 테스트를 시작으로 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