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4800dpi급 고해상도를 구현하는 보급형 컬러 잉크젯 프린터 ‘마이젯 2250c·사진’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격이 11만5000원으로 저렴하면서도 해상도가 4800×1200dpi로 높은 것이 특징이다. 흑백 문서는 1분에 14장을, 컬러 문서는 8장을 출력할 수 있다.
또 USB 2.0 기술을 적용해 많은 데이터량을 가진 사진을 프린터로 빠르게 보낼 수 있다.
삼성전자 프린터 국내 마케팅그룹 송진환 과장은 “저렴한 가격에 고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