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승’의 주경중 감독이 세계적인 영화 제작자 아서 콘으로부터 최근 ‘다음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았다.
세계적인 프로듀서가 국내 감독에게 직접 연출을 의뢰하기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를 계기로 한국영화가 해외로 진출하는 또 다른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서 콘 감독은 스위스 출신의 할리우드 제작자로 휴먼드라마 ‘중앙역’으로 베를린영화제 금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