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방사선진단기업체 티아이티씨(대표 한용우)는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의 신체검사용 검진차량에 필름 없이 흉부를 엑스선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 라디오그라피(DR)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차량 이동시 흔들림과 돌발사태로 인해 민감한 DR장비에 손상이 가해질 수 있어 그동안 병원들이 설치를 기피해왔으나 흔들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특수 스프링·슬라이딩바 등 부품 다섯 가지를 개발해 이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