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월코리아(대표 김갑현 http://www.sonicwall.com/kr)는 가상사설망(VPN) 보안기능을 적용한 무선랜 보안솔루션인 ‘소호TZW’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방화벽, VPN, 게이트웨이, 무선 액세스포인트 기능까지 포함하는 종합보안장비로 유무선 네트워크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보안상 많은 문제점이 발견된 WEP 프로토콜이 아닌 IPSec VPN을 사용해 보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무선랜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접근하면 VPN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해 인증절차를 거치도록 만들고 이 과정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용자는 접근이 제한된다. 이에 따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같은 액세스포인트를 사용하는 무선랜 컴퓨터의 보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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